조선시대 시간 표기

 

개요

시각을 표시하는 것을 시제라고 합니다. 현대에는 24시간 또는 12시간으로 시간을 표기하는데요. 조선시대에는 십이지(자(子)·축(丑)·인(寅)·묘(卯)·진(辰)·사(巳)·오(午)·미(未)·신(申)·유(酉)·술(戌)·해(亥))를 이용하여 시간을 표시했습니다. 조선시대 시간 표기에 대해서 알아볼게요.

 

조선시대 시간 표기

구분 시간
자시 23:00 ~ 01:00
축시 01:00 ~ 03:00
인시 03:00 ~ 05:00
묘시 05:00 ~ 07:00
진시 07:00 ~ 09:00
사시 09:00 ~ 11:00
오시 11:00 ~ 13:00
미시 13:00 ~ 15:00
신시 15:00 ~ 17:00
유시 17:00 ~ 19:00
술시 19:00 ~ 21:00
해시 21:00 ~ 23:00

 

그리고 조선시대에서는 매 시를 초와 정으로 나누어서 구분하였습니다. 자초는 23:00 ~ 24:00, 자정은 24:00 ~ 01:00이 되는 것입니다. 각각의 초와 정은 5개의 각으로 나누서 구분하였습니다.

 

조선시대의 시계라고 할 수 있는 앙부일구를 보면 시간을 어떻게 표기하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.

 

+ Recent posts